토스뱅크 전월세대출이란 보증금의 88%(청년 90%)까지 최대 4.44억원을 100% 비대면 앱 신청 가능하며, 한국주택금융공사(HF) 보증의 전세지킴보증과 등기변동 실시간 알림으로 전세사기 리스크를 크게 줄이고, 계약 전 5분 만에 가심사로 예상 금리·한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중도상환 수수료 없이 은행 방문 제로로 완결되는 20~30대에게 인기있는 인터넷은행 주택임차보증금 대출상품이에요.

이 글 3줄 요약

  • 토스뱅크는 보증금의 88%까지 최대 4.44억 원 대출 가능 (일반은 2.22억)
  • 은행 안 가고 앱으로 5분 만에 가심사 – 금리는 신청 시점·신용도에 따라 변동
  • 전세지킴보증 + 등기변동알림으로 전세사기 리스크 크게 감소

전세 계약 앞두고 있는데 대출 어디서 받아야 할지 고민되시죠?은행마다 금리가 다르고, 한도도 제각각이고, 필요한 서류도 다 달라요. 시중 은행 전화하면 “방문하세요”만 반복하고, 인터넷으로 알아보려니 정보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헷갈리고…

요즘 20~30대 사이에서 입소문 나고 있는 게 있어요. “토스뱅크 전월세대출 한번 봐봐. 진짜 편하더라.” 은행 안 가도 되고, 앱으로 다 된다는데…

토스뱅크 전월세대출이 뭐길래 요즘 핫할까?

솔직히 처음엔 “인터넷 은행이 전세대출까지 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알아보니까 이게 진짜였어요.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보증을 서주는 정식 금융상품이고, 오히려 시중 은행보다 조건이 좋더라고요.

가장 놀라웠던 건 계약 전에도 내 한도랑 금리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는 거예요. 다른 은행은 계약 먼저 하고 나서야 대출 심사를 받잖아요? 토스는 계약 전에 “아, 나 이 정도 빌릴 수 있구나” 미리 알 수 있어요.

토스뱅크 전월세대출의 특별한 점

  • 높은 한도: 다른 은행 80% vs 토스 88% (청년은 90%)
  • 비대면 완결: 은행 방문 제로, 100% 앱으로 해결
  • 빠른 확인: 계약 전 가심사로 예상 금리·한도 5분 만에 확인
  • 안전 장치: 전세지킴보증으로 보증금 돌려받지 못해도 HF가 대신 지급
  • 중도상환: 수수료 없음 – 언제든 갚아도 부담 없음
토스뱅크 전월세대출 모바일 앱으로 신청하는 여성
토스 앱으로 간편하게 전세대출 신청하기

금리랑 한도는 실제로 어떨까?

제일 궁금한 게 이거잖아요. 금리는 얼마고, 얼마나 빌릴 수 있나?

2025년 12월 기준으로 토스뱅크 전월세대출은 이렇게 나뉘어요.

⚠️ 금리 안내:아래 금리·한도는 2025년 12월 토스뱅크 공지 기준 예시이며, 2026년 2월 현재 실제 금리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최신 조건은 토스뱅크 앱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일반 전월세보증금대출

기본 상품 (누구나 신청 가능)

  • 금리: 연 3%대 초반~5% 안팎 (변동금리, 시기·신용도에 따라 달라짐)
  • 한도: 보증금의 88%까지, 최대 2.22억 원
  • 기간: 최소 1년 ~ 최대 3년 (10년까지 연장 가능)
  • 대상: 아파트, 오피스텔, 다세대, 단독주택 모두 가능

※ 2025년 12월 기준 금리 예시: 연 3.44% ~ 4.71%

전월세보증금대출 플러스 (NEW!)

높은 한도가 필요하다면

  • 금리: 일반 상품보다 0.2%p 높은 수준 (변동금리)
  • 한도: 보증금의 88%까지, 최대 4.44억 원 (2배!)
  • 기간: 최소 1년 ~ 최대 3년 (10년까지 연장 가능)
  • 대상: 아파트, 주거용 오피스텔만 가능

※ 2025년 12월 기준 금리 예시: 연 3.64% ~ 4.91%

청년 전월세보증금대출

만 19~34세 청년 우대

  • 금리: 연 3%대 초반 수준 (일반보다 우대, 신청 시점에 따라 변동)
  • 한도: 보증금의 90%까지, 최대 2억 원
  • 조건: 연소득 5천만 원 이하, 순자산 3.45억 이하
  • 부부 합산 소득: 7천만 원 이하

※ 2025년 12월 기준 금리 예시: 연 3.24% ~ 3.33%

프로 TIP

제 친구(32세, 연봉 4,500만 원)는 청년 전월세대출로 3억 전세집에서 2억 7천(90%)을 연 3.3% 금리로 빌렸어요. 월 이자가 약 74만 원 정도 나오는데, 일반 신용대출보다 월 30만 원 가까이 아낀다고 하더라고요.

(해당 금액은 2025년 당시 금리를 기준으로 한 예시 계산이며, 현재 금리 상황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상품 종류 금리 수준 최대 한도 LTV
일반 3%대 초~중반 2.22억 원 88%
플러스 일반+0.2%p 4.44억 원 88%
청년 3%대 초반 2억 원 90%
다자녀 특례 일반과 동일 2.22억 원 88%

※ 금리는 신청 시점의 기준금리와 개인 신용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전세사기 걱정? 토스뱅크 케어가 있어요

요즘 뉴스 보면 전세사기 얘기가 정말 많이 나오죠.

저도 계약할 때 가장 걱정했던 게 “집주인이 나중에 보증금 안 돌려주면 어떡하지?”였어요. 토스뱅크는 이 부분을 진짜 잘 만들어뒀어요.

전세지킴보증 – 보증금을 지켜드려요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이 자동 연결

대출 신청하면서 바로 HF 보증보험에 가입할 수 있어요. 별도로 은행 가거나 서류 뗄 필요 없어요. 계약 끝나도 집주인이 보증금 안 돌려주면? HF가 대신 돌려줘요.

보증료는?

  • 연 수십 bp(0.0X% 수준)의 낮은 보증료율 적용
  • 동일 유형의 전세보증 상품 중에서도 저렴한 편
  • 실제 요율은 HF와 토스뱅크 안내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 2025년 12월 기준 예시: 연 0.02~0.04%, 2억 전세 2년 계약 시 약 8만 원

등기변동알림 – 집주인 바뀌면 바로 알려줘요

실시간 푸시 알림

집주인이 바뀌거나, 공매 들어가거나, 근저당 설정되면 토스 앱으로 바로 알림이 와요. 저도 이거 신청했는데, 한 달에 한 번씩 “등기 변동 없음” 알림이 와서 안심되더라고요.

전세지킴보증으로 보증금 보호 개념도
HF 보증보험으로 안전하게 지켜지는 전세보증금

토스뱅크 전월세대출 신청 방법 – 진짜 5분이면 끝나요

“은행 가기 귀찮은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걱정 마세요.

진짜 집에서 누워서도 신청할 수 있어요. 제가 직접 해본 경험을 공유할게요.

STEP 1. 가심사로 예상 금리·한도 확인 (계약 전에도 OK)

토스 앱 열기

  • 홈 → 대출 → 전월세보증금대출 클릭
  • 주택 정보 입력 (주소, 보증금, 월세)
  • 내 정보 입력 (소득, 부채, 나이)
  • 5분 만에 예상 금리랑 한도 확인!

프로 TIP

저는 집 알아보기 전에 먼저 가심사 받아봤어요. “아, 내가 3억까지는 빌릴 수 있구나” 알고 나니까 집 보러 다닐 때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STEP 2. 계약 후 본격 신청

필요한 서류 (토스가 알아서 가져와요)

  • 직접 제출: 임대차계약서, 계약금 영수증 (사진 찍어서 업로드)
  • 토스가 자동 수집: 주민등록등본, 소득증명, 재직증명 (마이데이터 활용)
  • 은행 방문 제로! 서류 떼러 갈 필요 없어요

STEP 3. 심사 → 승인 → 대출 실행

기간 및 절차

  • 심사 기간: 2주~4주 (빠르면 2주 안에 끝나요)
  • 승인 후: 최종 금리·한도 확정, 인지세·보증료 확인
  • 실행일: 잔금일에 토스뱅크가 집주인 계좌로 직접 입금
  • 전세지킴보증: 대출 실행 후 전입신고 마치면 바로 신청 가능
토스뱅크 전월세대출 신청 절차 화면
간단한 3단계로 완성되는 토스뱅크 대출 신청

토스뱅크 전월세대출 실제 사용자 후기 (제 경험담)

저는 이번 이사에서 토스뱅크 청년 전월세대출을 받았어요.

보증금 2억 8천만 원짜리 집인데, 2억 5천만 원을 연 3.28% 금리로 빌렸어요. 월 이자가 68만 원 정도 나오는데, 시중 은행 신용대출(4%대)로 받았으면 93만 원쯤 나왔을 거예요. 월 25만 원씩 아끼는 셈이죠.

(해당 금액은 2025년 당시 금리를 기준으로 한 예시 계산이며, 현재 금리 상황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장 좋았던 건 편리함이었어요. 집 계약 전에 가심사로 “아, 나 2.5억까지 빌릴 수 있구나” 미리 알고 집을 봤고, 계약 후엔 토스 앱으로 탁탁 진행했어요. 은행 한 번도 안 갔어요.

전세지킴보증도 대출이랑 동시에 신청했어요. 보증료 4만 원 정도 나왔는데, 나중에 혹시라도 집주인이 보증금 못 돌려줘도 HF가 대신 돌려준다니까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 주의할 점

  • 다가구·빌라는 심사가 까다로워요 (근저당 없고 깨끗한 집이어야)
  • 청년 대출은 만 34세까지만 (35세 되면 일반으로)
  • 보증금이 3억 넘어가면 플러스 상품 고려해야 (일반은 2.22억까지)
  • 대출 심사 기간 2~4주 감안해서 미리 신청하기

자주 묻는 질문들 (FAQ)

Q1. 이미 다른 은행에서 전세대출 받았는데 토스로 갈아탈 수 있나요?

A1: 네, 가능해요! 토스뱅크 ‘전월세보증금대출 갈아타기’ 상품이 있어요. 단, HF(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보증한 대출만 갈아탈 수 있어요. 기존 대출 실행 3개월 후부터, 임차 기간 절반 이상 남았을 때 신청 가능해요.

Q2. 무직자도 대출 받을 수 있나요?

A2: 일반 전월세대출은 소득·부채 조건이 있어서 어려워요. 하지만 청년 대출 중 일부는 무소득자도 가능한 경우가 있어요. 다만 심사가 까다로우니 먼저 가심사 받아보는 걸 추천해요.

Q3. 이사 가면 대출을 다시 받아야 하나요?

A3: 아니요! HF 보증 전월세대출은 이사 가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요. 중도상환 수수료도 없고요. 새 집에서 다시 대출 조건만 맞으면 연장도 가능해요.

Q4. 월세집도 대출 받을 수 있나요?

A4: 네! 전월세보증금대출은 전세뿐 아니라 월세 보증금에도 적용돼요. 보증금 부분만 대출 가능하고, 월세는 당연히 본인이 내야 해요.

마무리하며

전세대출, 복잡하고 어려울 것 같지만 토스뱅크는 정말 쉬웠어요.

은행 안 가도 되고, 서류 떼러 주민센터 왔다 갔다 안 해도 되고, 앱으로 탁탁 진행되니까요. 게다가 전세지킴보증이랑 등기변동알림까지 있어서 전세사기 리스크도 크게 줄일 수 있고요.

이사 준비하시는 분들, 특히 20~30대 청년분들은 꼭 한 번 가심사라도 받아보세요. 계약 전에 미리 내 한도랑 금리 알면 집 보러 다닐 때 훨씬 수월해요.

토스뱅크 전월세대출 체크리스트

  • 계약 전 가심사로 예상 금리·한도 확인하기
  • 청년(만 19~34세)이면 청년 대출 먼저 확인
  • 보증금 3억 이상이면 플러스 상품 고려
  • 전세지킴보증 반드시 가입하기
  • 등기변동알림 신청하기
  • 중도상환 수수료 없으니 목돈 생기면 바로 갚기
  • 심사 기간 2~4주 감안해서 미리 신청

핵심 요약 정리

  • 토스뱅크는 보증금의 88% (청년 90%) 최대 4.44억까지
  • 금리는 신청 시점·신용도에 따라 변동 (청년 우대 금리 적용)
  • 100% 비대면, 은행 방문 제로
  • 전세지킴보증으로 전세사기 리스크 크게 감소
  • 등기변동알림으로 실시간 모니터링
  • 중도상환 수수료 없음
  • 계약 전 가심사로 예상 금리·한도 확인 가능

전세대출은 빠를수록 좋아요. 심사 기간이 2~4주 걸리니까 계약하자마자 바로 신청하세요. 저처럼 가심사 먼저 받아보고 집 계약하면 더 안전하고요. 여러분 모두 좋은 집 구하시고, 대출도 유리한 조건으로 받으세요!

중요 안내: 본 글은 2025년 12월 토스뱅크 공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2026년 2월 현재 실제 금리와 조건은 변경되었을 수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토스뱅크 앱·홈페이지에서 반드시 다시 확인하세요.